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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년자원봉사단] 수원 개구리논 모내기 일손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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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6-01 | 조회수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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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청년들이 오늘 모내기 일손을 도왔습니다. 호매실동에 있는 수원 개구리논에서 말 그대로 '난생처음' 손모내기 한 날입니다.
수원 개구리논은 우리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관리를 위탁받은 논인데요.
친환경농법으로 벼농사를 하면서 생태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주관하는 모내기 체험 행사에 우리 수원청년자원봉사단도 함께했는데요.
가족 단위로 많은 어린이들도 개구리논을 찾았습니다.
사전 행사로 우리는 논둑을 돌면서 풍물패 장단에 덩실거리며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물장화를 신고 들어간 우리 청년들은 뒤뚱뒤뚱 넘어지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청년들은 류현상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장님의 지도에 따라 논줄에 맞춰 모를 심었습니다.
행여나 심어진 모를 밟을까 조심조심하면서 빈 자리를 찾아 모를 꾹꾹 눌러 심습니다.
제법 손놀림이 그럴듯합니다.
어설프지만 우리 청년들이 심은 모가 무럭무럭 잘자라 어려운 이웃들의 밥상에 따뜻한 밥으로 올려지길 바랍니다.
남모르게 땀 흘리는 모든 농부님네 올한해 건강하시고 풍년을 기원하나이다.




수원 개구리논은 우리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관리를 위탁받은 논인데요.
친환경농법으로 벼농사를 하면서 생태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주관하는 모내기 체험 행사에 우리 수원청년자원봉사단도 함께했는데요.
가족 단위로 많은 어린이들도 개구리논을 찾았습니다.
사전 행사로 우리는 논둑을 돌면서 풍물패 장단에 덩실거리며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물장화를 신고 들어간 우리 청년들은 뒤뚱뒤뚱 넘어지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청년들은 류현상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장님의 지도에 따라 논줄에 맞춰 모를 심었습니다.
행여나 심어진 모를 밟을까 조심조심하면서 빈 자리를 찾아 모를 꾹꾹 눌러 심습니다.
제법 손놀림이 그럴듯합니다.
어설프지만 우리 청년들이 심은 모가 무럭무럭 잘자라 어려운 이웃들의 밥상에 따뜻한 밥으로 올려지길 바랍니다.
남모르게 땀 흘리는 모든 농부님네 올한해 건강하시고 풍년을 기원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