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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실

[찾아가는 밥차] 수원 독립운동의 길「1919를 걷다」 참여

대한독립만세! 그날의 함성이 다시 울리다

‘독립을 꿈꾸던 그 시절 한 끼’를 떠올리며 지리봉사단과 우만동 코치님들들과 함께 정성껏 주먹밥 1,000개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운 시절 속에서도 서로를 위해 한 끼를 나누었던 마음을 되새기며 하나하나에 따뜻한 정성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이날 준비된 주먹밥은 ‘수원 독립운동의 길’ 행사에 참여한 시민 추진단과 수원시민들께 전달되었습니다.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그 시절을 기억하고 공감하는 작은 연결의 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비록 작은 한 끼이지만,
그 안에는 서로를 위하고 함께 버텨냈던 시간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과거의 마음을 오늘의 온기로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