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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아주대 경영대학원 봉사동아리, 지역사회 나눔 확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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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10-15 | 조회수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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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 공동 운영·인적 네트워크 공유

지난 8일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장재혁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win-win’ 봉사동아리 회장이 업무협약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주대 경영대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봉사동아리와 봉사·나눔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12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등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8일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봉사동아리 ‘win-win’과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화 센터장, 장재혁 봉사동아리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원생과 청년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하고,
수원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지역사회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존 봉사활동의 범위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인 자원봉사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연계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공유
▲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대학원생들이 가진 다양한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접목하고,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재혁 아주대 경영대학원 win-win 봉사동아리 회장은 “이번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동아리 회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아주대 경영대학원 원우들의 솔선수범과 전문성이 수원시 자원봉사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win-win 봉사동아리가 지역 내 대표적인 대학원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일보] 김현우 기자
출처 -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3911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 공동 운영·인적 네트워크 공유

지난 8일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장재혁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win-win’ 봉사동아리 회장이 업무협약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주대 경영대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봉사동아리와 봉사·나눔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12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등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8일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봉사동아리 ‘win-win’과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화 센터장, 장재혁 봉사동아리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원생과 청년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하고,
수원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지역사회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존 봉사활동의 범위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인 자원봉사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연계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공유
▲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대학원생들이 가진 다양한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접목하고,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재혁 아주대 경영대학원 win-win 봉사동아리 회장은 “이번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동아리 회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아주대 경영대학원 원우들의 솔선수범과 전문성이 수원시 자원봉사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win-win 봉사동아리가 지역 내 대표적인 대학원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일보] 김현우 기자
출처 -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