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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 '지역 독립운동가' 6명 선정



경기 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구성한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가
지역 대표 독립운동가 6명을 선정하고 기념 탐방로 조성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추진위는 최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김세환·임면수·이하영·박선태·김향화·이선경 등 6명을 수원지역 대표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이들을 기리기 위한 탐방로는 생가터와 집터, 학교 등을 포함한 1·2시간 코스 등 총 2개로 조성된다.
1시간 코스는 1.7㎞ 구간으로 팔달구청에서 출발해
아담스 기념관, 임면수 생가터, 옛 수원 삼일학교, 김세환 생가터 등 11곳을 거친다.
3㎞짜리인 2시간 코스는 연무대 활터에서 시작해 16곳을 지난다.

이주현 위원장은 "수원지역 시민들이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펼친 사례가 많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이를 기념하고 밝혀진 기록을 중심으로
수원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길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박종대 기자
출처 뉴시스(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7_00034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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